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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위서 '金여사 골프' 진위 공방…민주당-주진우 '맞고소' 충돌

법사위서 '金여사 골프' 진위 공방…민주당-주진우 '맞고소' 충돌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최근 태릉CC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김혜경 여사의 골프 영상을 놓고 2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에서 여야의 날 선 공방이 오갔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김 여사로 추정되는 인물의 골프 연습 영상과 함께 "역삼동 화재로 19명의 인명 피해가 난 20일 김 여사는 유명 프로골퍼를 대동하고 황제 골프를 쳤다"며 "태릉CC에서 3인 골프를 즐기고, 대통령 전용 황제 클럽하우스도 열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세계적인 프로 골퍼와의 필드 레슨은 수천만원의 비용이 드는데, 누가 그 비용을 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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