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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도 전석 매진"...'암살자(들)' 논란에도 손익분기점 돌파

"해외서도 전석 매진"...'암살자(들)' 논란에도 손익분기점 돌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영화 '암살자(들)'이 역사 왜곡 논란 속에서도 누적 관객 수 330만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어섰다.

싱가포르국제영화제에서도 매진과 호평이 이어지며 해외 관객들 관심을 끌고 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자(들)'은 이날 오전 8시 기준 누적 관객 수 330만6283명을 기록했다.

손익분기점인 약 330만명을 넘어선 수치다.

'암살자(들)'의 손익분기점은 순제작비 160억원과 마케팅·홍보비 30억원을 합친 총제작비 190억원을 바탕으로 산출됐다.

해외 판매 수익과 국내 부가 판권 수익 등을 고려한 추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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