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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장항준' 진선규, 계약서 내민 장항준에 "사기 아닌가?"...블록버스터급 예능감 [종합]

'거장항준' 진선규, 계약서 내민 장항준에 "사기 아닌가?"...블록버스터급 예능감 [종합]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우 진선규가 '거장항준'에서 블록버스터급 예능감으로 안방극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예능 '거장항준'

2회에는 진선규가 게스트로 출격해 장항준과 유쾌한 입담 대결을 펼쳤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모함, 역공을 펼치며 찐친 케미스트리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선규의 입담이 터진 '거장항준'

2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1.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직전 방송분 1회 시청률 1.6%보다 소폭 상승했다.

또한 수도권 가구 기준 시청률은 평균 1.6%, 최고 2.55%로 집계됐다.

이날 '거장항준'에서 장항준은 진선규와 첫 만남을 떠올렸다.

그는 "진선규는 나보다 김은희 작가를 더 반가워했다"면서 뒤끝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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