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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돌봄·일자리 공백 메운다…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농촌 돌봄·일자리 공백 메운다…예비사회적기업 7곳 신규 지정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임소현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촌의 돌봄 공백과 일자리 부족, 농가소득 정체 등을 해결하기 위해 '농업·농촌형 예비사회적기업'

7곳을 새로 지정했다.

지정 기업에는 재정·금융·판로지원 사업에 참여할 자격을 부여하고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농식품부는 지역사회 협력을 바탕으로 돌봄서비스와 주민 일자리 등을 확대할 예비사회적기업 7곳을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지정 기업들은 개별 기업의 사회적 성과를 넘어 복지기관과 생산자, 중앙·지방정부 등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농촌 생활권 전반의 변화를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경북 고령의 우곡봄봄사회적협동조합, 경남 함양의 농업법인 꽃담, 전북 김제의 농업회사법인 온도농장은 취약계층 돌봄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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