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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엄태웅과 결혼 13년 차에 뜻밖의 운세…“전성기 아직 안 왔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전 발레리나 윤혜진이 52세에 전성기가 찾아온다는 사주풀이에 당황했다.22일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에는 ‘요즘 해방촌, 이렇게 재밌다고?
(맛집, 빈티지 쇼핑, 리빙 쇼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영상에서 윤혜진은 서울 해방촌을 둘러보다 신흥시장에 있는 사주 상담소를 발견했다.
그는 “타로 볼래?
재미로”라며 즉석에서 상담을 받았다.윤혜진의 생년월일을 확인한 상담사는 “지금 운 자체가 조금 애매한 시기”라며 올해는 감정 기복이 생기기 쉽고 건강도 약해질 수 있다고 풀이했다.
이어 내년 5월 이후부터는 조금씩 안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에 윤혜진은 “저는 일을 계속하는 게 맞나요?”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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