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수영 김영범·김서영, 나란히 전국체전 '4관왕' 등극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에서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금메달을 획득한 김영범(강원도청)이 전국체전에서도 그 기세를 이어갔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김영범은 21일 제주시 제주종합경기장 수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전 남자 일반부 자유형 100m 결승에서 48초18의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자유형 50m, 계영 800m, 계영 400m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김영범은 마지막 출전 종목에서도 우승하며 4관왕을 달성했다.
여자 수영 베테랑 김서영(경북도청)은 역시 4관왕에 올랐다.
그는 여자 일반부 접영 100m에서 57초85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김서영 역시 앞서 개인혼영 200m, 계영 400m, 계영 800m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