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與,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은폐 진상조사단장에 박주민 임명

與,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은폐 진상조사단장에 박주민 임명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뉴시스 RSS 제공문 그대로

[서울=뉴시스]정금민 권신혁 기자 = 더불어민주당은 21일 민주당이 제기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비리' 의혹을 규명하기 위한 진상조사단을 꾸리고, 단장에 박주민 의원을 임명했다. 조계원 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후 취재진과 만나 "오늘 결정된 사항 중 하나는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의혹 진상조사단 단장을 박주민 의원이 맡기로 한 것"이라고 했다. 진상조사단 부단장에는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의 김영배·이해식·윤건영 의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의 이용선·정일영·허영 의원이 이름을 올렸다. 조사단 구성은 민주당 의원들이 제기한 한강버스 리베이트 의혹 등을 규명하기 위해 구성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