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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정한X조슈아, 듀오로 벼려낸 새 소리…'드림스케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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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세븐틴'의 정한과 조슈아가 첫 유닛 미니 1집 '드림스케이프(DREAMSCAPE)'를 발매했다고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드림스케이프'는 무의식 속 환상과 현실의 이상이 맞물리는 세계를 담은 앨범이다.
타이틀곡 '12 어클락(o'clock)'은 1970~80년대 디스코·펑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댄스 록이다.
두 사람의 성숙하고 묵직한 보컬이 중심을 잡는다.
정한과 조슈아는 "다른 유닛과의 차별화를 고민하며 평소보다 깊고 두꺼운 소리를 시도했다"며 "일곱 개 트랙에 걸친 꿈의 여정을 함께해 달라"고 청했다.
신보는 발매 첫날부터 신기록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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