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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추미애-부승찬에 경고… 당내 “김민석, 秋 눈치보다 사태 키워”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더불어민주당이 소방 재정 관련 발언으로 논란을 빚은 추미애 경기도지사와 부승찬 의원에 대해 경고 조치를 했다.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추 지사가 “소방이 가장 큰 골치 아픈 재정 빨대 같다”는 발언을 내놓은 뒤 8일 만에 경징계에 나선 것.
하지만 사태 초반 당 지도부 차원의 수습이 늦어지며 추 지사의 “사과 바라시니 사과”, 부승찬 의원의 “(소방이) 재정을 진짜 쭉쭉 빨아먹는 거 아니겠냐”는 발언이 이어지는 등 일파만파로 사태를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빨대’
발언 8일 만에 秋-夫 경징계 민주당은 21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추 지사와 부 의원에 대한 처분에 대해 이같이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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