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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지역 뜨거운 창업 열기…경기혁신센터, '모두의 창업 2차'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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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2166명 접수 속 942명 1라운드 진출…사업화 자금 및 AI 솔루션 지원 지원 자격 7년 이내로 확대… 판교·수원·고양 3개 거점서 로드맵 공유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가 대국민 창업 지원 프로젝트 '모두의 창업 2차' 경기지역 출범식을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모두의 창업'은 일상 속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와 7년 이내 기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 창업 프로젝트다. 이번 2차 프로젝트에는 전국에서 9만3000여명이 몰려 1차 대비 지원자가 47%가량 증가했다. 경기지역의 경우 기술 및 일반 분야에 1만2166명이 접수해 1차 대비 36.5% 늘었으며, 이 가운데 심사를 거쳐 942명이 1라운드 진출자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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