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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레버리지 상장 두 달여 만에⋯ 개미들 6조3130억 손실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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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코스피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다.
코스피는 21일 전 거래일보다 182.92포인트(3.29%) 오른 5735.66에 장을 마쳤다.
오전 한때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하는 ‘매수 사이드카’가 약 2개월 만에 발동되기도 했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종가가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개인투자자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투자로 두 달 반 만에 6조원이 넘는 손실을 본 것으로 집계됐다.
계좌당 손실 규모는 연령 기준 70대 이상이 약 3000만원으로 가장 컸다.
고령층의 노후자금에 타격을 줬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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