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파이낸셜뉴스··정치

김민석 "가상자산 과세 해법 찾겠다"

기사 앞부분 · 출처: 파이낸셜뉴스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내년 1월부터 시행되는 가상자산 과세와 관련 "합리적 해법을 찾겠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추진 가능성을 내포한 것으로 풀이된다.

투자자·업계·야권을 중심으로 과세 인프라가 갖춰져 있지 않은 만큼 과세를 유예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는데 이를 고려해 충분한 숙의를 거치겠다는 것이다.

김 대표는 21일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지방, 청년, 주거, 일자리, 소상공인.

성장의 그늘이 없도록 챙기는 정책과 예산이 요새 당과 저의 가장 큰 고민이고 화두"라며 "가상자산 과세 문제도 여러 의견을 듣고 있다.

제도 정비, 청년들의 목소리, 현실의 여건을 두루 살피는 토론으로 국회와 정부가 합리적인 해법을 찾아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정부가 지난 8월 발표한 세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파이낸셜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