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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계엄 사과’ 놓고 또 분열…張 “민생과 관계 없어” 吳 “몇번이든 해야”

국힘, ‘계엄 사과’ 놓고 또 분열…張 “민생과 관계 없어” 吳 “몇번이든 해야”
사진 출처: 국민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서울특별시 예산정책협의회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12·3 비상계엄 2년이 2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국민의힘이 대국민 사과 문제를 놓고 또 분열하고 있다.

‘계엄 사과’

필요성에 대한 이견이 분출될 경우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생환을 계기로 싹트고 있던 통합과 화해 분위기가 다시 사그라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당권파의 기조는 확고하다.

사과는 필요 없다는 것이다.

장 대쵸는 지난 6일 매일신문 유튜브 채널에서 계엄 사과 문제에 대해 “지지층만 분열시키고 민생과는 아무 관계없는 일로, 지지율 하락으로 이어진다”고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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