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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 계열 3사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계약서 정보까지 털려

SM엔터 계열 3사 임직원 개인정보 유출…계약서 정보까지 털려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SM엔터테인먼트와 글로벌 팬 소통 플랫폼 ‘버블(bubble)’

운영사 디어유, 공연기획 계열사 드림메이커에서 해킹으로 임직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유출 정보에는 이름과 연락처뿐 아니라 주민등록번호, 계좌번호, 계약서 기재 사항 등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8일 SM엔터테인먼트와 디어유, 드림메이커의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이들 회사는 최근 외부 공격자가 업무시스템에 무단 접근해 일부 문서 파일을 외부로 유출한 사실을 확인하고 사과문을 게시했다.세 회사가 밝힌 개인정보 유출 발생 시점은 모두 지난 4일경이다.

공격자가 접근한 곳은 전자결재시스템 등 업무시스템으로, 디어유는 계열사가 운영하는 업무시스템을 이용하는 과정에서 피해가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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