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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맞아?" 낯선 향, 간판도 러시아어 가득...외국인들 모여드는 이곳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MT리포트]사장님이 된 외국인 (上) 한국에 '외국인 사장님'이 늘고 있다.
같은 국적 이주민을 중심으로 상권을 형성한 외국인 자영업자들은 지역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업단지와 주택가, 도심 등 상권이 형성된 배경과 모습도 다양하다.
하지만 관련 통계나 지원 정책은 여전히 사각지대다.
외국인 자영업자들이 바꿔놓은 지역 상권의 모습과 창업·정착 과정에서의 어려움, 정책적 과제를 짚어봤다.
"우즈베키스탄 유학생이나 노동자들은 꼭 들르는 곳이에요."
서울 중구 광희동 중앙아시아거리에 있는 우즈베키스탄 음식점 '스타사마르칸트'는 한국에 거주하는 우즈베키스탄인들의 사랑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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