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정치

‘조작기소 특검법’ 공방…與 “공정한 법 잣대 세울 것” VS 野 “권력 사유”

‘조작기소 특검법’ 공방…與 “공정한 법 잣대 세울 것” VS 野 “권력 사유”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 사건 등을 겨냥한 ‘조작수사·조작기소 진상규명 특검법’(조작기소 특검법)이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이후 여야가 법안의 본질과 정당성을 두고 설전을 벌였다.

더불어민주당은 “공정한 법 잣대를 세울 것”이라고 한 반면, 국민의힘은 “권력 사유화”라고 비판했다.

더불어민주당 안태훈 상근부대변인은 8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범죄를 수사하라고 했지 범죄자를 만들어내라고 한 적은 없다”며 특검법의 정당성을 강조했다.

안 부대변인은 “조작기소 특검은 재판 결과를 바꾸려는 게 아니라 수사 과정의 진실을 밝히려는 것”이라며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 수사에서 증거 조작과 진술 회유, 표적 기소 의혹이 잇따라 제기됐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