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경제
두산, 中에 5500억 투자…AI 데이터센터 소재 생산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두산이 중국에 약 5500억원을 투자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동박적층판(CCL) 생산시설을 확충한다.
AI 가속기와 네트워크 스위치 등에 쓰이는 고성능 CCL의 생산능력을 늘려 급증하는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하려는 것이다.
두산은 중국 장쑤성 창수시와 CCL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쑤저우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왕웨이 쑤저우 시장과 유승우 두산 사장, 김인욱 두산 전자BG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산이 지난 9월 발표한 약 9700억원 규모의 국내외 CCL 생산시설 투자 계획 가운데 중국 투자분을 구체화한 것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