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미래기금 공방, 與 “성장 재원” 野 “총선 사금고”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국회가 821조 원 규모의 2027년도 정부 예산안 심사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가운데 여야는 162조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정부·여당은 “미래 성장을 위한 재원 비축”이라고 설명했지만 야당은 “초과 세수를 빚 갚는 데 사용하지 않고 ‘총선용 사금고’로 만들었다”고 비판했다.
4일 열린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첫 종합정책질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안도걸 의원은 “세수 여력을 일부 미래 대비로 비축한 것은 세수 변동성이란 재정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래대응기금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같은 당 이건태 의원도 “기술 우위를 유지·확보하지 않으면 후위 그룹이 우리를 추월하고 기회를 상실하게 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야, 조작기소 특검법 놓고 입장차… 국회 본희의 안건 협상 결렬 [뉴시스Pic]](https://image.newsis.com/2026/11/05/NISI20261105_0021520234_web.jpg?rnd=20261105113841)

![[속보] 조의장, 오후 3시 본회의에 조작기소 특별법안 상정키로](https://3f3bm4nnaefgwrtq8izg16625.edge.naverncp.com/data2/content/image/2026/11/05/2026110550044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