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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당, 尹2심 유죄에 "397억 보전 위해 국힘 당사 가압류해야"

혁신당, 尹2심 유죄에 "397억 보전 위해 국힘 당사 가압류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윤석열 전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 허위 발언을 한 혐의로 항소심에서도 당선 무효형이 확정된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국민의힘 대선 선거비용 397억원에 대한 보전 조치가 필요하다며 "국민의힘 당사에 대한 가압류 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병언 혁신당 선임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국민의힘은 후보자 검증 과정에서 충분히 파악할 수 있는 국민에 대한 허위 해명들을 외면한채 대선 후보로 차입해 대통령으로 만들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397억원에 대한 보전 조치를 취할 필요가 있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박 선임대변인은 "윤 전 대통령이 건진법사를 만난 적 없다고 한 말은 거짓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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