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세금 머리 아파" 이효리, 요가원 매출 얼마길래?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가수 이효리가 요가원 운영 관련 고충을 털어놨다.
이효리는 지난 20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의 '간헐적 효리'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이효리에게 "자영업자의 삶은 어떠냐"고 물었다.
이효리는 현재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이효리는 "전 다른 직업도 있어서 자영업자들의 마음을 완전히 헤아리기는 힘들다"면서도 "매일 출근한다는 게 쉽지 않다"고 답했다.
이어 "다달이 세금 내는 게 머리 아프다"며 "요즘 눈도 잘 안 보여서 이상순씨 돋보기를 빌려서 내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효리는 2013년 가수 이상순과 결혼한 뒤 제주도에서 11년간 생활하다가 2024년 서울로 이사했다.
지난해부터는 서울 서대문구에서 요가원을 운영 중이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