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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의혹' 공개사과는 없었다...김민석 "당내 통합·민생 매진"

'신천지 의혹' 공개사과는 없었다...김민석 "당내 통합·민생 매진"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친청계 "당원에게 공개 사과하고 책임지라"

요청에도...침묵한 김민석 공개회의 불참 최민희 "김민석, 신천지 발언 못하게 막아...모욕감 느껴"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8·17 전당대회 당시 제기했던 '신천지 개입 및 3자 비밀연합 의혹'을 둘러싸고 당내 갈등이 격화하고 있다.

친청(친정청래)계 의원들은 김 대표에게 공개 사과를 거듭 요구했지만, 김 대표는 "당의 통합과 민생에 매진하겠다"며 공개적인 사과 의사 표명을 사실상 거부했다.

김 대표는 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의원총회에서 뜻을 모은 대로 당내에서 종교의 정치 개입 우려가 사라지도록 자정 노력과 제도 개선 절차를 밟아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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