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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 금메달' 강준이 "학대 의심받은 엄마 억울"...신발가게서 무슨 일

'AG 금메달' 강준이 "학대 의심받은 엄마 억울"...신발가게서 무슨 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스케이트보드 선수 강준이가 어린 시절 다리에 가득한 멍 때문에 가정폭력 피해자로 오해받았던 사연을 공개했다.

강준이는 중학생 때 어머니와 방문한 신발 가게에서 주인이 자신을 따로 불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해 주겠다고 했다며 좋아하는 운동 때문에 생긴 멍이었지만 어머니까지 오해받아 억울했다고 털어놨다.

2일 방영된 tvN STORY '남겨서 뭐 하게'

65회에서는 강준이와 높이뛰기 선수 우상혁이 출연해 이영자, 박세리, 김창옥과 운동선수로서 겪었던 부상과 고충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이영자는 운동선수들이 겪는 부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강준이에게 "부상당한 적 있어?"라며 말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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