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김민자 끌어안고 끝내 터진 눈물…김혜수, 온몸으로 바친 최불암 '사부곡'

김민자 끌어안고 끝내 터진 눈물…김혜수, 온몸으로 바친 최불암 '사부곡'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1987년 열일곱 신인 배우가 드라마 속에서 어머니로 모셨던 인연은, 40년에 가까운 세월을 지나 지극한 '사부곡(思父曲)'으로 귀결됐다.

배우 김혜수가 '국민 아버지'

고(故) 최불암(87)의 마지막 길을 가족의 마음으로 배웅했다.

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의 발인이 엄수된 데 이어,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의 집전으로 장례 미사가 거행됐다.

강석우, 신현준, 정준호, 송일국 등 연예계 동료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혜수는 장례 첫날부터 이날까지 나흘 내내 고인의 곁을 지켰다.

김혜수의 애도는 화려한 조문이나 수식에 머물지 않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