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연예
'18년 만에 내한' 마이 케미컬 로맨스, 빌보드 200 첫 1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미국을 대표하는 이모(Emo) 록 밴드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MCR)'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정상에 올랐다.
1일(현지시간)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MCR이 지난 2006년 발표한 정규 3집 '더 블랙 퍼레이드(The Black Parade)'는 7일 자 '빌보드 200'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 139위에서 무려 138계단 뛰어 올랐다.
밴드 통산 해당 차트 첫 정상이다.
발매 당시 2위로 데뷔했던 이 음반이 1위에 오르기까지 걸린 20년은 빌보드 200 역사상 최장 기록이다.
종전 기록은 컨트리 가수 고(故) 토비 키스의 베스트 앨범 '35 비기스트 히츠'가 세운 15년9개월이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