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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독일상공회의소,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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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일·아시아태평양 정·재계 인사 800여 명 집결…산업 AI·공급망 협력 해법 모색 - 네이버·지멘스 대표 대담 통해 산업 AI가 바꿀 제조업의 미래 조명 - 지정학적 리스크 속 파트너십 다변화 및 공급망 회복 탄력성 강화 필요성 확인 - 독일 산업 역량과 아·태 지역 혁신 잇는 한국의 전략적 역할 부각 주한독일상공회의소(KGCCI, 대표 마리 안토니아 폰 쉔부르크)는 지난달 29일부터 31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9회 아시아·태평양 독일 비즈니스 콘퍼런스(APK 2026)’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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