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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R&D 협력 사업 'ITER', 역대 네 번째 한국인 사무차장 임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정천영 신임 ITER 기구 사무차장 한국 연구자가 국제핵융합실험로 'ITER'(이터) 기구의 최고위 경영진에 임명됐다.
역대 네 번째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천영 ITER 품질관리부서장이 ITER 기구 사무차장에 1일 임명됐다고 2일 밝혔다.
ITER 공동개발사업은 핵융합에너지의 실현 가능성을 시험하기 위해 우리나라와 △미국 △유럽연합(EU) △일본 △중국 △인도 △러시아 등 7개국이 추진 중인 세계 최대 규모 R&D(연구·개발) 협력 사업이다.
ITER 공동이행협정에 따라 7개 회원국은 이사회를 구성해 ITER의 주요 의사결정을 진행한다.
ITER 기구는 이사회 결정에 따라 사업을 추진한다.
이사회는 사무총장을 필두로 분야별 사무차장 5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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