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中 전문가 "트럼프 중간선거 져도 영향력 유지, '위험한 선택' 가능"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미국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하더라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정책 추진력이 약해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중국 전문가들의 분석이 나왔다.
의회의 입법·예산 견제가 강화돼도 행정권을 활용해 관세 제재, 군사 배치 등을 조정할 수 있다는 것.
트럼프 대통령이 외교적 유산을 남기기 위해 위험한 선택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도 나왔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일 중국 전문가들이 오는 3일(현지시간) 미국 중간선거 이후 민주당이 하원이나 상원 중 적어도 한 곳을 장악해 트럼프 행정부를 견제할 가능성을 높게 보면서도 민주당의 압승이나 트럼프 대통령의 급격한 영향력 약화에는 신중한 시각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