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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소프트, 41억 규모 '반도체 AI 제조안전' 국책사업 주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AI(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세명소프트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의 '2026년도 제조안전고도화기술개발사업'
반도체 업종 특화 분야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세명소프트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반도체 제조 현장에 특화된 AI 제조안전 시스템 기술개발과 실증을 추진한다.
해당 사업에서 반도체 업종 특화 과제가 마련된 것은 올해가 처음으로, 세명소프트가 첫 과제를 맡아 업종 맞춤형 AI 제조안전 기술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이번 과제는 2028년까지 약 41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핵심 목표는 반도체 제조 현장의 CCTV 영상과 설비 상태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위험을 실시간 예측하고, 업무 프로세스와 연계해 대응을 지원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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