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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여부 1~2주 내 결론…업계는 “유예해 달라”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더불어민주당이 내년 1월로 예정된 가상자산 과세의 시행 또는 추가 유예 여부를 1~2주 내 결정할 전망이다.
민주당은 과세 인프라와 시장 여건 등을 점검해 조속히 입장을 정리하겠다는 방침이다.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여당 간사인 오기형 의원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당 정책위원회와 재경위원, 가상자산 거래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간담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최종적으로 1~2주 안에 (유예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의원은 “11월에 재경위가 조세소위를 가동하기 때문에 만약 유예한다면 법안 처리를 11월 말에 해야 한다”며 “그전에 사회적 쟁점을 체크해야 하고 1~2주 안에 다 끝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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