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김정은 中 방문, 북미 대화 염두?…美 전문가 "절박감 없어"

김정은 中 방문, 북미 대화 염두?…美 전문가 "절박감 없어"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시드니 사일러 "중국이 북미 양측 연결하는 것도 가능성 낮은 시나리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단둥 방문을 두고 해석이 분분한 가운데 북한이 북미 회담에 대해 절박해 보이진 않는단 분석이 나왔다.

미국 싱크탱크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시드니 사일러 선임 고문은 27일(현지시간) 팟캐스트에서 "김 위원장을 포함해 누구도 북미가 당장 대화해야 한다고 절박하게 느끼진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북한 입장에서) 오히려 대화를 거부하면 미국을 더 초조하고 절박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김 위원장은 지난 24일 신압록강대교를 건너 단둥을 방문했다.

북미 대화를 염두에 두고 중국과 조율하려는 목적이 아니냐는 관측이 나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