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K-올리세' 인터내셔널 유스컵 득점왕 안제민 "(손)정범이 형처럼 프로 데뷔·국대까지 가고파" [인천 현장]
!['K-올리세' 인터내셔널 유스컵 득점왕 안제민 "(손)정범이 형처럼 프로 데뷔·국대까지 가고파" [인천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3018084583384_3.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회 기간 6골을 몰아치며 FC서울 17세 이하(U17) 팀의 우승을 견인한 공격수 안제민(오산고)이 대회 득점왕에 오르며 차세대 특급 윙어의 등장을 알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윙어 마이클 올리세를 롤모델로 꼽으며 'K-올리세'를 꿈꾸는 그는 피지컬과 압박이 거센 세계 무대를 경험한 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프로 무대와 국가대표를 향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울 U17 팀은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결승전에서 광주FC U17 팀을 4-1로 꺾고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