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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올리세' 인터내셔널 유스컵 득점왕 안제민 "(손)정범이 형처럼 프로 데뷔·국대까지 가고파" [인천 현장]

'K-올리세' 인터내셔널 유스컵 득점왕 안제민 "(손)정범이 형처럼 프로 데뷔·국대까지 가고파" [인천 현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회 기간 6골을 몰아치며 FC서울 17세 이하(U17) 팀의 우승을 견인한 공격수 안제민(오산고)이 대회 득점왕에 오르며 차세대 특급 윙어의 등장을 알렸다.

바이에른 뮌헨의 특급 윙어 마이클 올리세를 롤모델로 꼽으며 'K-올리세'를 꿈꾸는 그는 피지컬과 압박이 거센 세계 무대를 경험한 뒤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프로 무대와 국가대표를 향한 당찬 포부를 밝혔다.

서울 U17 팀은 30일 인천 남동아시아드 럭비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 인터내셔널 유스컵 인천 2026 결승전에서 광주FC U17 팀을 4-1로 꺾고 대회 첫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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