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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훈, 퇴사 후 복귀하자 백현진 오열…“뻔뻔한 사람 싫다” (직장인들3)

김원훈, 퇴사 후 복귀하자 백현진 오열…“뻔뻔한 사람 싫다” (직장인들3)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쿠팡플레이 ‘직장인들’

시즌3가 김원훈의 복귀와 백현진의 눈물, 박소담의 깜짝 등장으로 마지막 회를 장식했다.‘직장인들’

시즌3는 DY기획 직원들이 사무실 안팎에서 벌이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오피스 시트콤이다.

마지막 10회에서는 퇴사했던 김원훈 주임이 다시 회사로 돌아오는 모습이 그려졌다.김원훈의 복귀에 백현진 부장은 불편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그는 “뻔뻔한 사람이 싫다”며 김원훈을 멀리했지만, 결국 쌓였던 서운함을 터뜨리며 김원훈의 품에서 어린아이처럼 울음을 쏟아냈다.DY기획 사무실에는 또 다른 위기도 찾아왔다.

건물주 할머니로 등장한 정상훈이 재계약을 거부하며 퇴거를 요구한 것.

그는 계약을 연장하려면 월세를 30% 올려야 한다고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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