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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대박' 또 터졌다! 뜻밖의 KIA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변수 발생→외인 복덩이 2G 연속 대포 폭발! [PO3 현장]
!['삼성 대박' 또 터졌다! 뜻밖의 KIA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변수 발생→외인 복덩이 2G 연속 대포 폭발! [PO3 현장]](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915494040351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삼성 라이온즈 복덩이 외국인 타자 르윈 디아즈(30)가 포스트시즌에서 2경기 연속 홈런포를 터트렸다.
KIA 타이거즈 선발 시라카와가 범한 뜻밖의 폭투 하나가 점수로 연결되고 말았다.
삼성의 거포 디아즈는 29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플레이오프(5전 3선승제) 3차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 1회초 자신의 첫 타석에서 아치를 그렸다.
양 팀이 0-0으로 팽팽하던 1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
삼성이 KIA 배터리가 흔들리는 틈을 타 기회를 잡았다.
3번 타자 구자욱이 시라카와의 포크볼에 배트를 헛돌리며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그런데 KIA 안방마님 김태군이 공을 놓치면서 뒤로 빠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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