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정치
정부, 독일과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군사정보·반도체 협력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이태원참사 4주기 기억식에서 추모사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29일 독일과 ‘강화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하기로 합의하고 안보·국방부터 반도체·산업 인공지능(AI) 등 첨단산업까지 협력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과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는 이날 정상회담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 정상은 세계적인 위험과 도전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양자·다자 차원의 공동 대응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안보 분야에서는 정례적인 군사 교류와 훈련 협력을 추진하고 정보 교류를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 국방부 간 안보정책·방산 협력을 논의하는 국방정책 실무회의를 지속 개최하고,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체결 의지를 재확인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아주경제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중동정세 불투명에 반락 마감… H주 0.46%↓](https://image.newsis.com/2018/02/06/NISI20180206_0013781198_web.jpg?rnd=201802061756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