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역삼동 빌딩 방화' 70대, 공소청 송치 … 살인미수 혐의 추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서울 강남구 역삼동 빌딩 2곳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70대 남성이 공소청에 넘겨졌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29일 오전 70대 남성 A씨를 현존건조물방화치상과 살인미수 혐의로 서울중앙지방공소청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수서서에서 나오며 취재진에게 "경찰서에 특허 사기를 이야기했는데 수사를 안 했다"는 취지로 주장하며 "이런 경우가 어딨냐, 이런 나라가 어딨냐"고 외쳤다.
그는 "왜 불을 질렀냐", "피해자들에게 미안하지 않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그 이야기 그만하시라"
등의 답변을 했다.
A씨는 지난 20일 오전 11시 54분께 역삼동에 위치한 신명빌딩 3층에, 낮 12시 1분께는 인근 한양빌딩 4층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