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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게임 스타트업 지원 10년…올해 지스타서도 전시 기회 제공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엔씨가 국내 게임 스타트업의 판로 개척을 지원해 온 지 올해로 10년을 맞았다.
다음 달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6’에서도 신생 게임 개발사들이 일반 관람객에게 게임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마련한다.
엔씨는 오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6의 일반 관람객 대상 전시관(BTC)에 ‘스타트업 위드 엔씨’
부스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는 슈퍼조이와 지니소프트 등 스타트업 2곳이 참가한다.
지스타는 국내외 게임사들이 신작을 공개하고 이용자들과 만나는 행사로, 올해는 ‘Expand Your Horizons(지평을 넓혀라)’를 주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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