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美 기준금리 3.75~4.00% 동결…'12월 인상' 앞두고 속도조절

美 기준금리 3.75~4.00% 동결…'12월 인상' 앞두고 속도조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상보)반대표 2명 "0.25%p 인상"

주장…한미 금리차 1.00%p 유지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연 3.75∼4.00%로 동결했다.

연준은 전날부터 이틀간 열린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이날 발표했다.

지난달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지 한달여만에 연내 추가 인상을 두고 숨고르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연준은 올해 들어 5차례 연속 금리를 동결하다 지난달 3년 2개월 만에 금리 인상에 나서며 통화 긴축으로 방향을 전환했다.

연준이 지난달 회의에서 연내 추가 인상 가능성을 시사한 만큼 오는 12월 8∼9일 열리는 올해 마지막 FOMC 회의에서 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거론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