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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가을 여자 변신…아찔 각선미 포인트 [DA★]

홍진영 가을 여자 변신…아찔 각선미 포인트 [DA★]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가수 홍진영이 짧아진 가을을 아쉬워했다.홍진영은 27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가을이 짧아도 너무 짧아버리니깐”이라는 짤막한 글과 사진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는 가을 햇살 아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홍진영 모습이 담긴다.

사진 속 홍진영은 블랙 미니 원피스에 브라운 컬러의 롱코트를 걸쳐 감각적인 가을룩 완성한다.

여기에 블랙 롱부츠를 매치해 늘씬한 각선미를 강조한다.

또 긴 생머리와 앞머리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더한다.한편 2007년 그룹 스완으로 데뷔한 홍진영은 현재 솔로로 활동 중이다.

한때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했지만, 최근에는 공연 위주로 활동하고 있다.

메가 히트곡인 ‘사랑의 배터리’가 홍진영을 대표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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