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부녀, 부적절 관계" 살인범으로 몰아간 기막힌 의심...15년 만에 '무죄'[뉴스속오늘]
!["부녀, 부적절 관계" 살인범으로 몰아간 기막힌 의심...15년 만에 '무죄'[뉴스속오늘]](https://thumb.mt.co.kr/06/2026/10/2026102715344010886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뉴스를 통해 우리를 웃고 울렸던 어제의 오늘을 다시 만나봅니다.
2025년 10월28일.
청산가리가 든 막걸리로 아내이자 어머니를 살해한 혐의로 각각 무기징역과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던 아버지와 딸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사건 발생 16년 만이자 두 사람이 약 15년간 옥살이한 끝에 나온 판결이었다.
부녀를 살인범으로 만든 핵심 증거는 자백이었다.
하지만 재심 재판부는 검찰이 유도신문 등 위법한 수사로 받아낸 진술이라고 판단했다.
두 사람이 살인범이라는 판단은 뒤집혔지만, 막걸리에 청산가리를 넣어 주민 2명을 숨지게 한 진범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