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정치
한미, 전작권 전환 이견 속… SCM 내년 초 개최 합의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강신철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취임 후 첫 대면해 제58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일정을 2027년 초로 합의했다.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관한 양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 분위기 속에서 양 장관이 일정 조율에 전격 합의한 것이다.
국방부는 28일 양 장관이 필리핀 세부에서 열린 제13차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회의(ADMM-Plus)를 계기로 양자 회담에서 이같이 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12월 워싱턴에서 한미 국방장관회담을 갖고 2027년 초에 SCM을 개최하기로 했다”며 “양 장관은 전작권 전환이 적기에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서울신문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