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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책임감 무거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본명 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유부남으로 전해졌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28일 일간스포츠는 승리가 20대 비연예인 여성과 이미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아내는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 승리는 여자친구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혼전 임신설이 제기된 바 있다.
이에 승리는 이미 법적으로 혼인 관계를 맺은 상태라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별도의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으며, 현재로서는 결혼식을 따로 진행할 계획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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