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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고모된다…동생 이완♥이보미 내년 딸 출산

김태희, 고모된다…동생 이완♥이보미 내년 딸 출산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김태희의 남동생인 배우 이완이 아빠가 된다.

김태희는 고모가 된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이완의 아내 이보미가 임신 중이고 내년 출산 예정이다.

성별은 딸이다"라고 말했다.

이완은 2019년 프로골퍼 이보미와 결혼했다.

이보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와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했다.

이보미의 임신 소식은 지난 24일 일본 매체 스포츠호치를 통해 처음 보도됐다.

당시 일본 효고현 미키시에서 열린 '노부타 그룹 마스터스'

골프 행사 현장에서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완은 1984년생으로 올해 42세이고 이보미는 1988년생으로 올해 38세다.

김태희는 이완보다 4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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