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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최다니엘, 백진희 부케 받나 … "오빠가 편견 깨라" 결혼 3개월 앞 '파격 제안'

40세 최다니엘, 백진희 부케 받나 … "오빠가 편견 깨라" 결혼 3개월 앞 '파격 제안'
사진 출처: 뉴데일리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내년 1월 결혼을 앞둔 배우 백진희가 동료 배우 최다니엘에게 부케를 받으라고 제안했다.

최다니엘은 처음엔 당황했지만 "축하하는 자리니까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백진희는 내년 1월 23일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연상의 직장인이다.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할 예정이다.

27일 유튜브 채널 '최다니엘'에는 '진희야 너도 가는구나 | 잠다니엘 ep.11'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배우 김민식이 백진희에게 "좋은 소식도 있지 않나.

다 알고 있다"며 결혼 이야기를 꺼냈다.

최다니엘도 "사람들이 다 알지 않나.

결혼을 하게 됐다"고 했고, 백진희가 이를 인정하자 두 사람은 박수를 치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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