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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내년 2월 딸 아빠 된다…결혼 7년 만에 경사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김태희 친동생'
배우 이완(42·본명 김형수)이 내년 초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이완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 관계자는 28일 뉴스1을 통해 "이완 아내 이보미(38)가 임신했다"며 "내년 2월에 딸을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완은 2019년 프로골퍼 이보미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 모두 가톨릭 신자로 성당에서 인연을 맺었다.
이보미는 한국여자프로골프와 일본여자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했다.
2010년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에서 역대 5번째로 4관왕을 달성한 후 2011년 JLPGA(일본여자프로골프투어)에 진출했으며 2015년 JLPGA에서 상금왕에 올랐다.
KLPGA 4승과 JLPGA 21승 등 한일 양국에서 총 25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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