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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출신 승리, 혼전임신 아니었다…"이미 유부남·내년 출산"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빅뱅'
출신 승리(36·이승현)가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기혼 상태이며 곧 아빠가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28일 연예·스포츠 미디어 일간스포츠는 승리의 말을 인용해 그의 비연예인 아내가 현재 임신 중으로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각에서 불거진 혼전임신설에 대해 승리는 이미 법적 부부인 상태라며 선을 그었고, 현재 별도의 결혼식은 고려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승리는 최근 폭행 혐의로 피소되며 다시 구설에 올랐다.
지난 8월 서울 강남구의 한 식당에서 다른 손님을 위협·폭행했다는 혐의다.
승리 측 법률대리인은 "소주병을 집어 든 것은 맞으나 휘두르거나 가격한 적은 없다"며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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