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동아일보··연예

김민경 편집자 “사실 광대였다”…지상파 MC 첫 도전 (전착시)

김민경 편집자 “사실 광대였다”…지상파 MC 첫 도전 (전착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출판계 아이돌’

김민경 편집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웃음에 대한 집착을 드러낸다.김민경 편집자는 오는 11월 8일 첫 방송되는 MBC 새 예능 ‘전지적 집착 시점’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지상파 고정 MC에 도전한다.

출판계에서 쌓아온 인지도와 재치 있는 입담을 바탕으로 예능 진행자로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28일 공개된 두 번째 티저 영상에는 김민경 편집자의 첫 출근 현장이 담겼다.

포스터 촬영장으로 향하는 그는 “너무 부담된다”며 긴장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하지만 카메라 앞에 선 뒤에는 평소의 유쾌한 면모를 되찾는다.특히 김민경 편집자는 자신을 움직이는 또 다른 집착의 대상으로 ‘웃음’을 꼽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