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경찰,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 … 공직사회 전반으로 수사 확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경찰이 다음 달부터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법조·군·경찰 등 지역 공직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유착비리 특별단속에 나선다.
수의계약과 재정비리 외에도 인사 청탁과 재건축·재개발 조합비리 등을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오는 11월 1일부터 '지역 유착 5대 비리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지난 3월부터 진행한 1차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확대·개편한 것으로 단속 대상과 범위를 지역 공직사회 전반으로 넓힌 것이 특징이다.
경찰은 기존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지방공기업 중심의 단속에서 벗어나 법조·군·경찰·교정·세무·소방·교육 등 지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 전반으로 수사 대상을 확대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