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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 완료…방사청, 2027년 양산 착수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주경제
방위사업청이 28일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할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을 마쳤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2027년 상륙공격헬기 양산 착수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사진=방사청 제공] 해병대 상륙작전을 지원할 상륙공격헬기(MAH)가 체계개발을 마쳤다.
방위사업청은 2027년 양산 착수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추진할 계획이다.
방위사업청은 28일 경남 사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서 상륙공격헬기 체계개발 종결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국방부와 합동참모본부, 해병대, 주한 외국무관단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상륙공격헬기는 2022년 10월 체계개발에 착수해 2024년 12월 첫 시험비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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