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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안보리에 “지뢰 폭발 韓자작극” 맞서한

北, 안보리에 “지뢰 폭발 韓자작극” 맞서한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정부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에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북한 지뢰 폭발사건 규탄 서한을 발송한 지 사흘 만에 북한이 “(지뢰 사건은) 한국의 자작극”이라며 안보리에 서한을 보냈다.

북한은 유엔총회에서도 한국의 대북 억제태세에 “자체 핵무기를 개발하겠다는 거냐, 미국의 핵무기로 공격하겠다는 거냐”며 궤변을 이어갔다.

서부전선 해안가 최전방 지역에서는 북한이 주요 포병 전력인 122mm 자주포를 전진 배치한 모습도 포착됐다.

26일 조선중앙통신은 주유엔 상임대표가 25일 안보리 의장에게 이 같은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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