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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디, 이대은과 이혼 위기? "말 안 하다 보니 각방까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래퍼 트루디가 남편 이대은과 대화 방식의 차이로 갈등을 겪으며 각방까지 쓰고 있다고 고백했다.
트루디는 남편의 부정적인 말투에 지쳐 대화를 피하다 보니 부부 사이가 점점 멀어졌다며 이혼까지 떠올릴 정도로 고민이 깊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6일 방영된 tvN '남겨서 뭐하게'
64회에서는 이대은, 트루디 부부가 출연해 결혼 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트루디는 남편의 지나치게 솔직한 화법이 가장 큰 고민이라고 밝혔다.
트루디는 "저는 이상형이 사기꾼이다"라며 "왜냐하면 사기꾼들이 말은 예쁘게 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편 이대은을 향해 "제발 말 좀 예쁘게 해달라고 요구한다"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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